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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아♥장승조, 오늘(31일) 새벽 둘째 득녀 "산모·아이 건강"(공식입장)

입력 2021-12-31 17: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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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조, 린아/사진=헤럴드POP DB
장승조, 린아/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린아, 장승조 부부가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31일 배우 장승조의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린아가 새벽 득녀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

뮤지컬 배우 부부인 장승조와 린아는 뮤지컬 '늑대의 유혹'으로 인연을 맺고 지난 2014년 11월 결혼에 골인했다. 이후 부부는 결혼 4년 만인 지난 2018년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그로부터 3년이 지난 지난 9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부부다. 이날 건강한 딸을 품에 안은 두 사람에게 축하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린아는 걸그룹 천상지희 멤버로 데뷔한 후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이다. 장승조는 2005년 뮤지컬 '청혼'으로 데뷔해 '모범형사', '초콜릿', '남자친구', '아는 와이프', '돈꽃' 등 작품에서도 활약했다. 현재 JTBC 드라마 '설강화'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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