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변정수 "별거 아닌데 재수 좀 없게 생겼다"..냉혹한 평가

입력 2021-12-31 15: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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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변정수가 영상 속 본인의 모습에 냉혹한 평가를 덧붙였다.

배우 변정수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 이 어플 왜 보내 준거냐??? 참 별거 아닌데 재수 좀 없게 생겼다"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어플을 이용해 화려한 비주얼로 변신한 변정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변정수는 만화 속 캐릭터 같은 자신의 외모를 보고 "재수 좀 없게 생겼다"라는 차가운 평가를 남겨 웃음을 안겼다.

한편 변정수는 1994년 비연예인 유용운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유채원과 유정원 양을 두고 있다. 변정수는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라떼부모'에 딸 유채원 양과 함께 출연했으며 현재 tvN 드라마 '멜랑꼴리아'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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