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나비가 치즈를 처음 맛 보는 아들의 표정을 포착했다.
가수 나비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태어나서 처음 느낀 치즈의 맛 #생후227일 #아기먹방"이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아기 의자에 앉아 치즈를 먹어 보고 있는 나비의 아들 조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조이는 치즈의 맛에 깜짝 놀라 표정을 구기며 인상을 쓰고 있다.
이러한 조이를 신기하게 바라 보는 반려견 또한 시선을 강탈한다. 인형 같은 귀여움을 뿜어내는 나비 아들의 치즈 첫 시식 순간이 랜선 이모들의 웃음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나비는 2019년 11월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5월 득남했다.
또 나비는 현재 MBC 표준FM '주말엔 나비인가봐' 진행을 맡고 있으며 최근 10kg 산후 다이어트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