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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윈터, 양갈래도 찰떡 소화..오늘도 미모 열일

입력 2021-12-29 10: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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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인스타그램
에스파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에스파 멤버 윈터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29일 에스파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윈터의 사진이 게재됐다. 윈터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윈터는 양갈래 머리를 하고 귀여움을 자아낸다. 윈터는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또 윈터는 따뜻하고 부드러운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윈터의 물오른 미모와 러블리한 분위기가 남심을 저격한다.

한편 윈터가 속한 에스파의 리메이크곡 'Dreams Come True'는 팝 댄스 곡으로, 원곡의 신비롭고 몽환적인 사운드에 에스파만의 영한 에너지와 힙합 바이브가 더해진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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