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황신혜, 내일 모레 60살 맞아? 캐주얼룩 소화 초동안 미모

입력 2021-12-29 15:3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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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황신혜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29일 배우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의꽈배기 #손성윤 #커플룩 이진이 맨쿠맨 감동했어..지지배"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혜는 배우 손성윤과 함께 같은 맨투맨을 맞춰 입은 모습이다. 딸 이진이가 홍보하는 옷을 입은 것. 두 배우의 훈훈한 케미스트리가 돋보인다.

무엇보다 황신혜는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비주얼로도 시선을 모으고 있다. 캐주얼한 의상마저 찰떡같이 소화하는 미모다.

한편 황신혜는 KBS2 일일드라마 '사랑의 꽈배기'에 출연 중이다. '사랑의 꽈배기'는 거짓말 때문에 사랑과 인생이 총체적으로 꼬여버린 막장가족들의 코믹 멜로 휴먼가족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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