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박창근, 김동현, 이솔로몬 무대가 눈길을 끈다.
30일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에서는 송년 특집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창근이 1위를 한 가운데 1위 부터 3위까지의 레전드 결승전 무대가 다시 보여졌다.
먼저 1위를 차지한 박창근의 무대가 펼쳐졌다. 박창근은 어머니를 위한 자작곡 '엄마'를 선보였다. 박창근은 "늘 나를 믿어줬던 어머니를 위한 곡"이라고 언급했다. 박창근은 최고 점수는 100점, 최저 점수는 90점을 기록했다.
2위 김동현은 허각의 '나를 사랑했던 사랑아'를 인생곡으로 선곡했다. 무대를 본 이석훈은 "타고난 재능도 있고 거기에 감정도 좋고 표현력도 좋다"며 "너무나 영광이다"고 극찬했다. 김동현의 마스터 점수는 최고 점수 100점에 최저 점수 98점이었다.
3위 이솔로몬은 13세 때 돌아가신 아버지를 언급하며 "어머니 혼자 남매를 키우고 생계를 책임지셨고 그게 힘들었다고 하셨는데 어릴 땐 할 수 없는게 많다고 생각해 인생이 비참하고 쓸모 없다고 생각했다"고 했다. 이솔로몬은 임재범의 '이 또한 지나가리라'를 선곡했다. 이솔로몬의 최고 점수는 100점 최저 점수는 97점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