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서신애, 얼굴 퉁퉁 부은 채 "내 첫사랑이 끝나던 날"..무슨 일

입력 2021-12-30 20:5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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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서신애가 근황을 공개했다.

30일 배우 서신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내 첫사랑이 끝나던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신애는 한쪽 볼이 잔뜩 부은 채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사랑니를 발치한 듯 부은 얼굴로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는 서신애가 눈길을 끈다. 또 여전한 그의 러블리한 비주얼 역시 돋보인다.

한편 1998년생인 서신애는 과거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또 서신애는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에 진학했으며 지난 2017년 방송된 JTBC 드라마 '솔로몬의 위증'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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