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슬기, 눈 다래끼로 고생 중 "다마고치처럼 너무 키웠네"

입력 2021-12-30 10:5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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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인스타그램
박슬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박슬기가 눈 다래끼로 고생하는 근황을 전했다.

지난 29일 오후 방송인 박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슬기의 눈이 클로즈업 되어 있다. 다래끼가 난 눈은 심하게 부어있다. 박슬기는 "다래끼를 다마고치처럼 너무 키웠네.."라며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육아에 방송 활동에 쉴 틈 없이 일하다 생긴 것으로 보인다. 이에 네티즌들 역시 박슬기가 다래끼에서 빨리 해방되기를 응원하고 있다.

한편 박슬기는 지난 2016년 비연예인 공문성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소예를 두고 있다. 현재 SBS '골 때리는 그녀들', SBS FiL, MBN '대한민국 치킨대전'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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