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동성의 딸이자 뷰티 크리에이터 배수진이 운동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29일 배수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26살 싱글맘 운동 시작. 필라테스, 헬스, 건강한 음식 만들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배수진은 필라테스를 하러 갔다. 배수진은 운동이 필요 없을 정도로 이미 늘씬한 몸매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배수진은 다양한 동작을 하며 남다른 유연성을 자랑했다. 배수진은 힘든 듯 "악"이라고 소리 지르기도 했다.
배수진은 "저 필라테스 수업 끝났다. 진짜 죽을 뻔 했다. 일주일 만에 나왔는데 너무 힘들다. 필라테스 끝나고 단백질 셰이크를 먹고 쉬다가 헬스장에 갈 거다. 여기는 필라테스와 헬스장을 같이 하고 있다. 헬스 열심히 하고 집에 가면 된다"라고 말했다.
배수진은 단백질 셰이크를 먹고 기력을 보충했다. 배수진은 "우리 건강해지자. 코로나인데다가 날씨가 추워지니까 정말 건강이 최고인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헬스를 마친 배수진은 집으로 향했다. 배수진은 "파프리카의 가운데를 자르고 크림치즈를 채운다. 후추를 뿌리고 살라미를 얹어 먹는다. 이게 진짜 맛있다. 맛이 없어 보여도 이게 야채 햄버거를 먹는 듯한 기분이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