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YB가 OB오의 대결에서 승리했다.
30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3'에서는 크리스마스 특집에서 YB가 승리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크리스마스 특집 가거도 OBvsYB 감성돔 잡기 대결 남은 시간 5분을 남겨두고 이수근은 "박 프로님 마지막 캐스팅 들어갑니다"라며 깐족거렸다. 그대로 가거도 크리스마스 특집을 종료하려던 순간 박진철의 히트에 긴장감을 높였다. 박진철이 열기를 낚아 웃음을 자아냈다. 이수근은 "와 잡아낸다 저기서"라며 감탄했다.
이후 이덕화는 "내려올 때는 미처 생각을 못했다. 크리스마스에 나간다는 걸. 그럴 줄 알았으면 조금 더 신경을 썼을텐데. 청소년들이 굉장히 기다리고 있었을텐데"라며 일어나 캐롤를 불러 폭소를 유발했다. 이덕화는 "대신 연말 한번 더 기대해주십시오. 크리스마스 때 못한거 연말에는 한번"라며 민망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