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양준일이 각종 잡음 속 힘들 팬들에게 위로를 건넸다.
31일 오전 가수 양준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개가 끼든 안 끼든~그건 중요하지 않아요. 가고 있어요!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로. 소중한 새해를 같이 맞이합니다. 나의 Q&K. 나의 제니"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개가 가득한 길을 달리고 있는 차 내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양준일의 솔직담백한 고백에 팬들도 "걱정 안한다", "제니들이 있는 앞만 봐라" 등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양준일은 최근 두 번째 싱글 'Shut up, I Love you'를 발매해 팬들의 사랑에 보답했다. 또한 내년 1월 8일 안양아트센터 관악홀에서 단독 팬미팅 'REBOOT : 우리만의 여행'(리부트 : 우리만의 여행)을 개최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