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이민호가 훈훈한 미모를 뽐냈다.
31일 이민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appy new year 사랑하는 사람들과 행복한 한해 마무리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민호는 검은색 니트를 입고 셀카를 찍고 있다. 이민호는 내추럴한 모습에도 조각 같은 이목구비로 잘생긴 비주얼을 자랑한다. 이민호의 뒤에 있는 창밖에 비친 고층 시티뷰 야경도 눈길을 끈다.
한편 이민호는 애플 TV 플러스 시리즈 '파친코' 공개를 앞두고 있다. 재미교포 이민진 작가가 쓴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둔 '파친코'는 4대에 걸친 한국인 이민 가족의 대서사를 통해 역사가 관통한 개인의 이야기를 방대한 스케일과 깊이 있는 필치로 총 8부작에 걸쳐 담아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