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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초점]장승조♥린아, 오늘(31일) 둘째 득녀..아들바보 이어 딸바보 부모 예약(종합)

입력 2021-12-31 19:4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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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아 인스타
린아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장승조, 린아 부부가 둘째를 득녀하며 딸바보 엄마 아빠로 거듭나게 됐다.

31일 오후 장승조의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린아가 새벽 득녀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린아가 오늘(31일) 득녀를 하며 장승조, 린아 부부는 1남 1녀의 부모가 됐다. 지난 2014년 결혼 후 2018년 첫째 아들을 낳은 이들 부부는 3년 뒤 둘째까지 무사히 품에 안게 됐다.

앞서 지난 9월 린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둘째 초음파 사진을 공개, "아로에게 동생이 생겼어요~"라고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당시 린아는 "건강하게만 나와다오"라며 건강하게 둘째가 세상에 나오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그 바람대로 무사히 건강한 둘째 딸을 출산하며 장승조, 린아 부부는 한층 더 다복한 가정을 누리게 됐다. 이들 부부를 향한 응원과 축하의 메시지도 이어지고 있는 상황. 아들 바보에서 딸 바보까지 될 두 부부의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

한편 장승조는 현재 JTBC 드라마 '설강화'에 출연 중이다. 린아는 그룹 천상지희 멤버로 데뷔했으며 현재는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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