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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 이준호→강훈 '옷소매' 훈훈한 단체샷.."'연기대상' 행복했습니다"

입력 2021-12-31 14:5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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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이세영이 훈훈한 '옷소매' 단체샷을 공유했다.

31일 이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1mbc연기대상 행복했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시상식장에서 트로피를 들고 있는 이세영의 모습이 보인다. 이세영은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이준호를 비롯해 이덕화, 강훈, 오대환, 하율리 등 배우들과 단체샷을 찍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편 이세영은 MBC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에 출연 중이다. 지난 30일 열린 '2021 MBC 연기대상'에서 미니시리즈 부문 여자최우수상을 수상했고,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이준호와 베스트 커플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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