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안혜경이 FC불나방 멤버들과의 근황을 전했다.
31일 방송인 안혜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늘어나는 풋살화. 잘신을께여 고맙습니다~축구랑 함께한지 벌써 1년. 2021년은 그렇게 지나간다.불나방과 함께 웃고 울고 땀흘리고 열심히 뛰었던 지난 1년(효범언니 하나언니 오디갔어요?? ㅎㅎ 태그로 함께할께여 ㅋㅋ)아직 뛸 리그가 있기에 나는 너무 설렌다.. 다 막을테다 ㅎㅎ"라고 적었다.
이어 "벌써 오늘이 12월31일이야?? 믿기지않지만 믿어야지 뭐 시간이 이렇게 빠르다니 오늘의 해넘이 꼭봐야지!!(일몰17:23) 열심히 살아준 2021년 고생했어!! 안녕~ 잘가 2021!!! 어서와 2022!!! #아듀2021#mizunokr#골때녀#FC불나방"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혜경이 서동주 등 같은 팀원들과 함께 운동 중이다. 맞춰 신은 풋살화가 눈길을 끈다.
한편 안혜경은 200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했다. 또 안혜경은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골 때리는 그녀들' 등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