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엄현경, 차서원과 비주얼 케미 자랑.."함께 받아 기쁨 두 배"

입력 2021-12-31 15:58:03
    • 복사완료!

[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엄현경이 시상식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엄현경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무엇보다 재민씨와 함께 받아 기쁨이 두배에요 축하해 #두번째남편 #엄마마음"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대기실에서 기념샷을 남기고 있는 엄현경, 차서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2021 MBC 연예대상'을 앞두고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MBC 일일드라마 '두 번째 남편'에 출연 중인 이들은 훈훈한 케미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두 번째 남편'은 멈출 수 없는 욕망이 빚은 비극으로 억울하게 가족을 잃은 한 여인이 엇갈린 운명과 사랑 속에서 복수에 나서게 되는 격정 로맨스 드라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