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선우선, 11세 연하 남편 시댁 모임..너무 즐거운 며느리

입력 2021-11-01 13:18:21
    • 복사완료!

이수민 인스타
이수민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수민, 선우선 부부가 달달한 가족 모임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1일 서울 액션스쿨 소속 무술감독 이수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버지 건강하세요. #칠순 #생신 #동생도 생일 #형제네 가족"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수민이 아버지의 생신을 맞이해 동생 부부와 함께 다정하게 파티를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선우선의 동안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수민과 선우선은 영화 '오늘도 위위' 촬영차 액션스쿨에서 만나 인연을 맺은 뒤 약 1년여 간 교제 끝에 지난 2019년 7월 결혼에 골인했다.

또한 두 사람은 당시 11살 연상연하 커플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