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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순백의 의상으로 뽐낸 여신 아우라..역시 융프로디테♥

입력 2021-11-01 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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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인스타그램
윤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윤아가 여신 아우라를 발산했다.

1일 오후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윤아는 사진과 함께 "2022 시즌그리팅"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윤아는 특유의 꽃사슴 미모를 뽐내며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윤아의 작은 얼굴을 가득 채우고 있는 또렷한 이목구비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윤아는 tvN 새 드라마 '빅마우스' 출연을 확정 지었다. '빅마우스'는 승률 10%의 생계형 변호사가 우연히 맡게 된 살인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희대의 천재사기꾼 '빅마우스(Big Mouse)'가 되어 살아남기 위해, 가족을 지키기 위해 거대한 음모로 얼룩진 특권층의 민낯을 파헤쳐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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