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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세 돌싱맘' 배수진, 바닷가에 홀로 앉아 의미심장한 한마디 "다 한순간이네"

입력 2021-11-01 12:3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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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진 스토리
배수진 스토리

[헤럴드POP=임의정 기자]배수진이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

1일 오전 배우 배수진은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배수진은 사진과 함께 "다 한순간이네"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배수진은 갯바위에 앉아 눈부신 바다 풍경을 감상 중이다. 뒷모습도 아리따운 배수진의 소소한 일상이 화보 속 한 장면 같다. 푸른 바다를 앞에 두고 잠시 생각에 잠긴 배수진의 근황이 이목을 사로잡는다.

한편 배수진은 개그맨 배동성의 딸로 2018년 결혼했다 지난해 5월 이혼했다.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으며 현재 뷰티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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