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임시완, '오징어 게임' 진행요원에게 관리 받는 일상..달고나 깨며 할로윈 즐기기

입력 2021-11-01 08:28:27
    • 복사완료!

임시완 인스타그램
임시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임시완이 할로윈 데이를 즐기는 일상을 전했다. 그룹 제국의 아이들 출신 배우 임시완은 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임시완은 사진과 함께 "halloween"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서 임시완은 샵에서 오징어 게임 진행요원으로 분한 스타일리스트에게 관리를 받고 있다. 메이크업을 받으며 달고나 깨기에 도전하는 임시완의 근황이 많은 팬들을 미소 짓게 한다.

한편 임시완은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트레이서'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트레이서'는 누군가에겐 판검사보다 무서운 곳 국세청, 일명 '쓰레기 하치장'이라 불리는 조세 5국에 굴러온 독한 놈의 물불 안 가리는 활약을 그린 통쾌한 추적 활극을 그린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