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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美서 할로윈 파티 제대로 즐겼네..사탕 받으러 온 아이들에 웃음꽃

입력 2021-11-01 15:4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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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방송인 김정민이 근황을 전했다.

1일 김정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캔디 퍼주는 베가스 새신부", "기린 어떡해. 터프한 말투 모야", "식빵이랑 피넛버터 세트 어떡해" 등의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정민이 미국 라스베이거스 지인의 집에서 핼러윈 데이를 맞이한 모습이 담겨있다. 김정민은 트릭 오어 트리트(Trick or Treat)를 위해 집을 방문한 아이들에게 사탕과 초콜릿 등 달달한 간식거리를 나눠주는 모습에 신기해 하고 있다. 특히 기린부터 공주, 신호등, 자유의 여신상 등 아이들의 다양한 코스튬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정민은 지난 2003년 드라마 '반올림1'을 통해 데뷔했다. 지난 2017년 '연애의 맛'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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