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혜미♥'에릭, 손 사이즈 반도 안되는 버거 먹고.."살찌나요?"

입력 2021-11-01 09:51:52
    • 복사완료!

에릭 인스타
에릭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에릭이 장난기 가득한 일상을 전했다.

1일 에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빔국수 한그릇 뚝딱 해치우고 더블치즈버거 흡입하면 살찌나요? #더블치즈버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릭은 귀엽게 플레이팅된 더블치즈버거 옆에 손을 가져다 대며 크기를 비교하고 있다. 손 사이즈의 반도 안되는 작디작은 버거가 눈길을 끈다.

초소형 버거를 먹고 살 찌냐는 에릭의 질문에 팬들은 "저 정도 크기면 살이 아니라 간에 기별도 안 갈 듯요", "10개도 먹을 수 있을듯", "오빠 손이 솥뚜껑만해진 게 분명해", "어떻게 살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에릭은 배우 나혜미와 지난 2017년 5년 열애 끝에 결혼에 성공했다. 에릭은 지난해 12월 종영한 MBC 드라마 '나를 사랑한 스파이'에 출연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