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송도사모님' 현영, 미모 뽐내며 아이들과 극장 나들이 "일상 찾아가는 느낌"

입력 2021-11-02 03: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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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현영이 아이들과 나들이를 한 근황을 전했다.

지난 1일 오후 방송인 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일전 아이들과 극장 나들이 했어요. 뭔가 일상으로 하나씩 다시 찾아가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극장이 좀 텅 비어있어서~ 걱정이 되긴 하더라구요. 좀 많은 관객이 들어야 할텐데. 이제부터 서서히 좋아지겠죠"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영은 남매들과 극장 나들이를 즐기고 있다. 사람들이 없는 극장에서 이들은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셀카를 남기고 있는 현영은 여전히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완벽한 브이라인 턱선은 그녀의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한편 현영은 2012년 금융업 종사자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연매출 80억원에 달하는 의류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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