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안소희, 러블리 비주얼 종결자..미소에 제대로 심쿵

입력 2021-11-01 22:2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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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안소희가 압도적인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1일 오후 그룹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소희는 밝은색 의상을 입고 사랑스러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마스크를 착용해도 안소희의 환한 미소는 러블리 그 자체다.

안소희의 미모에 팬들은 감탄 어린 시선들을 보내고 있다. 안소희의 동안 비주얼은 스무 살이라고 해도 충분히 믿어질 정도다.

한편 안소희는 JTBC 새 드라마 '서른, 아홉'에 캐스팅 됐다. '서른, 아홉'은 마흔을 코앞에 둔 세 친구의 우정과 사랑,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다루는 현실 휴먼 로맨스다. 안소희는 극중 '김소원' 역을 맡았다. 오는 2022년 상반기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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