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천뚱이 과메기 먹방을 선보였다.
31일 먹방 유튜버 천뚱의 유튜브 채널 '천뚱TV'에는 '천뚱은 과메기를 어떻게 먹을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천뚱은 "오늘은 과메기를 먹어보겠다"며 김에 밥과 배추와 과메기를 싸서 침묵의 먹방을 펼쳤다. 이어 냄비에 물을 붓고 과메기를 많이 넣으며 "과메기 라면에는 물이 끓기 전에 넣어주면 육수 역할도 해주고 되게 고소해진다"고 팁을 전했다.
이어 누들과 후레이크를 넣고 "이 라면을 선택한 이유는 칼로리에 신경이 쓰여서다"라며 컵라면 다섯 개를 스프와 함께 모두 한 냄비에 끓였다.
천뚱은 "끓는 물에 면을 투하 후 3분 동안 익히겠다"며 "그동안 과메기 쌈을 싸볼게"라고 이야기했다. 라면을 먹으며 천뚱은 "과메기가 전혀 비리지 않고 고소해"라며 계속해서 침묵의 먹방을 이어갔다.
빠른 시간 내에 접시를 깔끔하게 비운 천뚱은 "잘 먹었다"고 목례하며 자리를 떴다.
고정 댓글을 통해 "과메기 맛있게 먹는 방법! 1. 과메기 그냥 먹는다 2. 과메기+배추+초장쪽파 넣어서 김밥 만든다. 3. 라면 끓일 때 미리 과메기를 넣고 육수를 내 준 다음에 라면 투하! 다들 맛있게 드세요 ㅎㅎ"라고 레시피를 소개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