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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둥이 맘' 황신영, 생후 38일 아기와 노는 법..꼬물꼬물 귀여워

입력 2021-11-02 1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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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영 인스타그램
황신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황신영이 아기와 함께 노는 법을 공개했다.

코미디언 황신영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황신영은 첫째 아서를 촬영하며 "질문 있는 사람 손 들어 보세요"라는 말을 하고 있다. 이에 아서는 한쪽 팔을 들어 올렸고 황신영은 아서가 자신의 말을 대답했다는 듯 "어떤 질문이에요?"라고 물어 웃음을 안겼다.

생후 38인 아기와 유쾌하게 노는 황신영의 육아 일상은 보는 사람들을 흐뭇하게 했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9월 27일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아이들 이름은 안아서, 안아준, 안아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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