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개그우먼 김현숙이 경주 여행 중인 일상을 전했다.
1일 김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경주#한옥과마리아#문무왕릉옆#마을#한적한#새로운발견"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현숙은 마스크를 턱 아래로 살짝 내린 채 셀카를 찍고 있다. 11kg 감량한 김현숙의 날렵한 브이라인 얼굴이 눈에 띈다. 김현숙은 내추럴한 메이크업으로 청초한 분위기를 완성해 리즈를 경신했다.
한편 김현숙은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 출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