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허민, 딸바보 ♥정인욱 자랑..아빠들이 거북목 되는 이유

입력 2021-11-03 03:5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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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허민이 가족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2일 개그우먼 허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들이 거북목이되는 이유일까.. ㅋㅋ 아이니와 이누기. 아빠 목마가 제일 편했던 아이니는 오늘 이렇게 잠에 듭니다. 스트레칭하고 잡시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인욱이 딸 아인을 목마 태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쿨쿨 잠이 든 아인은 아빠의 목이 편안한 듯 안정감을 자랑하고 있다. 부녀의 다정한 한때에 허민 역시 흐뭇함을 드러냈다.

한편 허민은 야구선수 정인욱과 2018년 결혼했으며 최근 득남해 현재는 슬하에 딸 한 명과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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