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그리가 몰라보게 훈훈해진 비주얼을 뽐내 화제다.
2일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 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11월이에요 여러분! 남은 2021년 잘 보내고 2022년에 더 좋은 일 있길 바라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리는 옥상에서 셀카로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 90kg을 목표로 증량을 하고 있는 그는 더욱 훈훈해진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그리는 김구라의 아들로 어린 시절부터 방송 활동을 해오다 브랜뉴뮤직에 합류해 2016년 가수 데뷔, '열아홉', '이불 밖은 위험해', 'HIM', '룩', '봄이 가져가서' 등을 발표했다.
또 현재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 등을 통해 활발히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