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류준열♥'혜리, 가녀린 팔로 커다란 꽃다발 끌어안고.."꽃길만 걸어요"

입력 2021-11-02 07:54:25
    • 복사완료!

혜리 인스타
혜리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근황을 전했다.

1일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꽃길만 걸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브랜드 측으로부터 받은 꽃다발을 품에 꼭 안고있다. 핑크색 민소매 원피스를 입은 혜리는 도도하고 새침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꽃다발을 빙 두른 가녀린 팔이 눈에 띈다.

한편 혜리는 올 하반기 방영예정인 KBS2 새 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에 출연한다. '꽃 피면 달 생각하고'는 엄혹한 금주령이 내려졌던 시대를 배경으로 선 넘는 네 청춘이 우정을 나누고 사랑에 취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 퓨전 사극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