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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미연, 축구 때문에 "혐오사진 주의, 결국 발톱 빠져버렸다"

입력 2021-11-02 06:3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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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미연 인스타
간미연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이 축구를 너무 열심히 연습하다 부상을 당했다.

2일 간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혐오사진 주의) 결국 빠져버렸다으….ㅠ 엄지야 잘 버텨다오!!!! #한달만에빠짐 #오른발도빠질라나 #피아니고소독약"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간미연의 부상당한 발가락이 담겨 있다. 현재 '골때녀'에 출연 중인 간미연은 발톱이 빠질 정도로 열심히 연습을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간미연은 가수 황바울과 지난 2019년 11월 결혼했다. 현재 간미연은 SBS 러브FM '간미연의 러브나인' DJ를 맡고 있으며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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