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KBS 드라마 '왕의 얼굴'이 궁중암투가 본격화되며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를 전개했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1일 방송된 해당 드라마 시청률은 8.2%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해당 드라마의 시청률은 줄곧 6~7%대를 오가다가 이날 처음으로 8%를 돌파했다.
이에 해당 드라마에 출연하는 배우들이 과거 방송에서 시청률에 대한 공략을 언급한 적이 있어 눈길을 끈다.
지난해 11월 KBS '해피투게더3'에 서인국, 조윤희, 이성재, 신성록, 김규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신성록은 "우리 드라마 시청률이 20%를 넘으면 서인국, 이성재와 함께 명동에서 춤을 추겠다"라고 말해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이성재가 "그럼 나는 원더우먼 복장으로 나가겠다"고 하자, 김규리와 신성록이 각각 캣우먼과 카톡개 캐릭터 복장을 하겠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왕의 얼굴 시청률, 신성록 카톡개 볼 수 있을까" "왕의 얼굴 시청률, 점점 재밌어" "왕의 얼굴 시청률, 다음화 궁금하다" "왕의 얼굴 시청률, 계속 흥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