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준희가 옷 취향을 고백했다.
방송인 김준희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 목답답하구 무거운 옷 못입는 40대에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넉넉한 니트에 바지를 캐주얼하게 코디해 외출한 김준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자신을 불편한 옷을 못 입는 40대라고 밝히면서도 나이를 믿을 수 없게 하는 동안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더해 사진 속 김준희는 도회적인 세련미와 스타일리시함으로 그만의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해 5월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현재 온라인 쇼핑몰을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