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20대 초반의 풋풋한 사진을 공유했다.
2일 한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뉴욕에서 22살의 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22살 모델로 한창 활동하던 시절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혜진의 앳된 미모와 강렬한 모델 포스가 인상적이다. 무려 17년 전의 모습이지만 지금과 똑같은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한혜진은 현재 SBS '골 때리는 그녀들',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3', IHQ '리더의 연애'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모델은 물론 방송인으로서 활약 중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