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채리나가 축구 연습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가수 채리나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즐거운데 힘들다.. #그래도행복해 진짜야!!!!!!!!!!! 오른쪽 다리도 많이 좋아지고 있고 체력도 조금 좋아진 듯 하.. 다..!!! 무엇보다 사랑스러운 동생들 자주 볼 수 있어서 더 행복함 울 씨스타들 맛난 저녁드시고 굿밤되세용 #FC탑걸 #성장중"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실내 축구장에서 축구 연습에 나선 채리나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잔디 위에 앉는가 하면 뒤로 누워 마음껏 휴식을 취하고 있다.
더해 축구 연습에 집중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하며 축구에 점점 애정을 붙이고 있는 그의 근황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채리나는 지난 2016년 6살 연하 야구선수 출신 박용근과 결혼했다. 박용근은 현재 LG 트윈스 코치를 맡고 있다. 지난해 KBS 2TV '나는 아픈 개와 산다', SBS Plus '내게 ON 트롯'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바 있다.
또 채리나는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탑걸 주장으로 활약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