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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진구, 코로나19 확진 "격리시설서 치료중..컨디션 이상無"

입력 2021-11-02 21: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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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구/사진=민선유 기자
진구/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진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일 한 매체는 진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시설에서 치료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진구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현재 격리 시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다행히도 검사 당시부터 컨디션에 큰 이상은 없고 현재까지도 무증상으로 건강한 상태라고.

진구는 지난달 차기작을 준비하던 중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했으며 이후 검사를 받았다가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진구 측은 추후에도 방역 당국의 지침을 따를 예정이다.

최근 연예계에서는 배우 유태오, 강예원, 아이돌 그룹 SF9 다원과 휘영 등이 확진 판정을 받고 치료를 받은 바 있다.

한편 진구는 2003년 드라마 '올인'으로 데뷔해 드라마 '논스톱5', '광고천재 이태백', '순정에 반하다', '태양의 후예', '언터처블', '리갈하이'를 비롯해 영화 '달콤한 인생', '거리', '트럭', '마더', '26년', '쎄시봉', '연평해전', '원라인'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밖에도 MBC 에브리원 '요트원정대'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입담과 예능감을 뽐낸 바 있다. 또 진구는 지난 5월 영화 '내겐 너무 소중한 너'(감독 이창원)를 통해 4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했으며 재식 역을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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