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정경미가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전했다.
코미디언 정경미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마가 또… 반짝반짝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경미는 외출 전 현관 앞에 서서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그는 이러한 사진과 함께 팬들에게 아침 인사를 건넸다.
특히 사진에서 보이는 정경미의 운동복으로도 가릴 수 없는 가는 다리와 발목이 눈길을 끌었다. 최근 다이어트 의지를 불태우며 하루 만보 걷기에 도전 중인 정경미는 인바디 결과를 공유하며 3주 만에 5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정경미는 지난 2013년 개그맨 윤형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