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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백신 2차 접종 후 "괜찮네 했지만 너무 아팠네요"

입력 2021-11-03 11: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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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손연재가 백신 2차 접종 후기를 전햇다.

3일 오전 리듬체조 전 국가대표 손연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때까지만 해도 백신 2차 괜찮네!! 했지만 저는 정말 너무아팠네요. 다들 괜찮으셨나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나들이를 즐기고 있다. 그는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 대부분을 가렸지만 그럼에도 손연재의 연예인급 미모는 돋보인다.

밝은 사진과는 달리 손연재는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 후 몸이 좋지 않았음을 밝혀 눈길을 모았다. 이에 많은 네티즌들은 손연재의 건강을 걱정했다.

한편 손연재는 2010년 모스크바 그랑프리를 통해 시니어 무대에 데뷔했다. 지난 2017년 2월 은퇴를 선언했으며 현재 리듬체조 학원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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