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문지애♥전종환 부부, 아들 영어유치원 면접 봤다.."2분 만에 끝나"

입력 2021-11-03 06:48:20
    • 복사완료!

전종환 인스타
전종환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전종환 문지애 부부가 아들 근황을 공개했다.

3일 전종환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범민은 유명하다는 영어 유치원의 면접을 봤습니다. 40분 가량의 영어 면접을 통해 아이를 선발하는 곳이었는데요. 범민은 첫 번째 질문부터 대답을 못했지만 개의치 않았고 오히려 재미있는 경험이었다며 살인 미소를 지었습니다. 결국 면접은 2분 만에 끝났습니다. 쉽게 말해 테스트 불가 판정이었죠"이라고 적었다.

이어 "범민의 인생 첫 도전은 이렇게 마무리됐습니다. 영어는 못해도 상관없으니 살인 미소는 잃지 않는 어린이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해봅니다"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문지애가 아들과 영어 단어를 맞추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전종환은 지난 2012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문지애와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범민 군을 두고 있으며 SNS를 통해 네티즌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