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지우가 섹시한 쇄골 라인을 인증해 화제다.
배우 김지우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번 2021년에 주사 맞느라 고생했다 나의 왼쪽 어깨..코로나 백신에, 오늘은 독감예방 접종까지… 아프다…. 히잉…"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김지우가 자택 침실에서 주사를 맞은 어깨를 드러내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다이어트로 완성한 섹시한 쇄골 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지우는 지난 2013년 셰프 레이먼 킴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오는 11월 24일 공개될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에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