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클라라, 섹시의 아이콘..압도적인 글래머 자태

입력 2021-11-03 18: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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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클라라가 섹시한 자태를 과시했다.

3일 오후 배우 클라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입술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클라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클라라는 한 테라스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브라톱 의상을 입은 클라라는 글래머러스하면서 날씬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결혼 후에도 변함없는 섹시미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모은다.

한편 클라라는 2006년 KBS2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한 이후 '레깅스 시구'로 주목 받았다. 그는 2019년 재미교포인 사무엘 황과 결혼했다. 최근에는 그가 출연한 영화 '대홍포'가 중국에서 화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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