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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미리 딸 이유비, 야밤에 펼친 치킨 먹방..이렇게 먹어도 날씬해

입력 2021-11-04 07: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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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스토리
이유비 스토리

[헤럴드POP=임의정 기자]이유비가 야식 먹는 일상을 전했다. 3일 배우 이유비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유비는 영상과 함께 "아프다니까 치킨 5개 사온다더니 ㅋㅋㅋㅋ"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의 치킨이 담겨있다. 이유비는 '네게 다른 사람은 필요 없어'라는 문구가 적힌 사진을 게재하며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야밤에 많은 양의 치킨을 먹어도 날씬한 이유비의 근황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이유비는 현재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에 출연하고 있다. 이유비는 극중 다채로운 연애 스킬을 보유한 푼수 루비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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