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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공개방청 2년만 재개..'열린음악회'→'뮤직뱅크' 준비 중[공식]

입력 2021-11-04 14: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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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KBS가 코로나19 여파로 중단되었던 공개방청을 2년여 만에 재개한다. 단계적 일상회복과 함께 11월 중순 '열린음악회'를 시작으로, '유희열의 스케치북', '불후의 명곡', '가요무대', '뮤직뱅크' 등 KBS의 대표 음악 프로그램이 시청자를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안전하고 건강한 공연을 위하여 좌석 간 거리두기, 관람 인원 제한 등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진행되며, 프로그램별 구체적인 일정 및 방청신청방법은 각 프로그램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지 될 예정이다.

사진제공=KBS '불후의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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