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김나영, 너무 야윈 상반신..두아이 키우는데 걱정될 정도

입력 2021-11-05 06:5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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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나영이 너무 마른 몸을 인증해 화제다.

4일 방송인 김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반짝반짝 멋 내고 초대받아 다녀왔어요. 반짝반짝 예쁜거 가득"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한 백화점 명품 매장을 방문해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특히 김나영은 복부를 살짝 드러내며 가녀린 몸매 라인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나영은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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