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레드벨벳 예리, 소파 위 새침..동화 속 공주 같네

입력 2021-11-04 18:11:14
    • 복사완료!

사진=예리 인스타그램
사진=예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레드벨벳 예리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레드벨벳 멤버 예리는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포근한 소파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예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예리는 프릴 장식이 화려하게 들어간 쉬폰 원피스를 입고 공주 같은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고정시켰다.

한편 레드벨벳의 히트곡 'Bad Boy'(배드 보이)를 새롭게 즐길 수 있는 리믹스 싱글 'iScreaM Vol.12 : Bad Boy Remixes'가 지난 1일 오후 6시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됐다. 이번 싱글에는 개성 강한 영국 출신 4인조 시티팝 밴드 PREP(프렙),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DJ 겸 프로듀서 nomad(노마드), 엠넷 ‘쇼미더머니 10’ 프로듀서로 활약하고 있는 Slom(슬롬)이 리믹서로 참여한 세 가지 버전의 'Bad Boy' 리믹스가 수록되어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