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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 단풍나무 아래에서 가을 만끽중..갈수록 어려지는 방부제 미모

입력 2021-11-04 16: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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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 스토리
황신혜 스토리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황신혜가 그림 같은 일상을 전했다.

4일 오후 배우 황신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황신혜는 사진과 함께 특별한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황신헤는 단풍나무 아래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소소한 일상도 한 폭의 그림 같은 황신혜의 여신 아우라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절로 자아낸다. 날이 갈수록 어려지는 방부제 미모 또한 눈길을 끈다.

한편 황신혜는 슬하에 모델 겸 배우로 활동 중인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또 황신혜는 최근 KBS2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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