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강성연이 브런치 카페에서의 일상을 전했다. 4일 오전 배우 강성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강성연은 사진과 함께 "집 바로 앞에 이런 멋진 브런치 카페가! 이사 가기 한달 전, 이걸 이제야 알게 되다니요. 너란 사람 참.."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토스트와 샐러드, 커피 한 잔이 놓여있다. 이사 가기 한달 전 브런치 카페를 방문해 아쉬운 마음을 토로하고 있는 강성연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한편 강성연은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MBN 프로그램 '알토란'의 진행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