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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집에 채소 가득"..'♥주진모' 민혜연, 16kg 체중 감량한 홍현희 분석

입력 2021-11-04 22: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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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혜연' 방송캡처
'의사 혜연'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주진모의 아내이자 의사 민혜연이 홍현희의 다이어트를 분석했다.

4일 민혜연은 유튜브 채널 '의사 혜연'의 '16kg 감량에 성공한 홍현희의 다이어트 방법은? 식단, 운동, 유지 비결. 연예인 다이어트 분석'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민혜연은 "홍현희가 최근에 다이어트 성공해 어떻게 리즈 시절의 외모를 되찾았는지 비결을 분석해보겠다"라고 했다.

첫 번째는 저염 식단이었다. 민혜연은 "홍현희가 이전에 좋아했던 음식을 보면 한식 위주의 짜고 매운 음식들이었다. 나트륨 자체가 칼로리가 있는 건 아니라서 즉각적으로 살이 찌는 건 아니지만, 과도하게 섭취하면 대사 증후군 발병 위험이 있다. 더 살이 잘 찌는 체질로 변한다"라고 했다.

이어 "워낙에 본인이 그런 음식을 좋아해서 단순히 저염 식단을 한 게 아닌 어린이용 간장이나 조미료를 사용했다고 하더라. 효과적으로 나트륨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다. 짜게 먹으면 갈증을 느끼는데, 일부 사람들은 배고픔으로 인지할 때가 있다. 저염 식단일 경우, 이러한 일을 줄일 수 있다. 맛도 약간 밍밍해서 식욕도 떨어진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홍현희와 같이 녹화하고 왔는데, 실제로 집에 채소가 가득하다고 하더라. 생활 속에서 열심히 실천하고 있다. 저도 식단 조절을 하니까 해초면, 곤약면, 당근면 등 대체면을 많이 먹는다. 밀가루로 만든 면보다는 식감이 떨어진다. 천사채가 따뜻한 물에 불리면 당면 같은 식감을 느낄 수 있다"라고 했다.

두 번째는 밤 8시 이후 금식이다. 민혜연은 "일정한 시간에 에너지를 넣어줘야 한다. 칼로리 제한을 두더라고 불규칙한 식사를 하면 몸에서 능력이 부족해 끼니를 제때 못 먹는 줄 알고 지방을 저장해둔다. 이걸 끊어낼 수 있는 게 바로 야식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반드시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 걷기 운동을 꾸준히 한다고 하더라. 스트레스를 받는데도 실천 중이라고 하더라. 운동을 병행해야 혈압을 낮춘다. 하루에 15~20분 정도 해야 한다. 운동량이 어느 정도 있다면 인터벌 걷기를 추천한다"라고 이야기했다.

끝으로 민혜연은 "홍현희처럼 성공한 다이어트를 따라하는 것도 좋다. 어떻게 변형해서 할 지 모르겠다면 댓글 남겨달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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