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일본으로 돌아간 유민이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6일 유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일 만에 벌써 잊을 수 있을 것만 같아. 아슬아슬 세이프! 여러분 좋은 주말 보내세요. 잘 자요~"라는 일본어, 한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민은 야외에서 환하게 웃으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일본으로 돌아가 결혼 후 출산까지 한 그녀는 여전히 변함이 없는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민은 지난 2001년 MBC 드라마 '우리집'으로 한국에서 데뷔, 2013년 KBS2 드라마 '아이리스2'를 끝으로 한국 활동을 중단한 뒤 일본에서 배우로 활동 중이다.
유민은 지난 2018년 1세 연상의 일본인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해 지난해 2월 득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