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옥빈, 동생 채서진과 남다른 미모 유전자 자랑.."포동포동 귀엽다 너"

입력 2021-11-06 2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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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옥빈이 동생 채서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김옥빈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간만의 세자매 살 포동포동오른 둘째 볼귀엽다 너"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김옥빈은 동생 채서진과 함께 나란히 서 미소를 짓고 있다. 두 사람은 똑 닮은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남다른 미모 유전자를 자랑하는 자매의 투샷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더해 김옥빈은 동생에게 "살 포동포동"이라면서 "귀엽다"라고 동생을 아끼는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김옥빈은 올해 OCN 드라마 '다크홀'에 출연한 바 있다. '다크홀'은 싱크홀에서 나온 검은 연기를 마신 변종인간들, 그 사이에서 살아남은 자들의 처절한 생존기다. 또 김옥빈 주연의 영화 '악녀'는 미국 드라마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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